
최근 방송된 KBS 2TV '용감한 가족' 6회에서는 박주미와 박명수가 가상부부가 되어 콕싸앗 소금마을로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명수는 가상부인 박주미에게 무한 애정공세를 펼치며 가방을 들어주는 등 평소 호통치고 버럭하던 모습과는 정반대로 매너 있고 다정한 면을 어필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냈다.
라오스편에 새로 합류하게 된 박주미는 동안외모와 함께 화이트 민소매 상의에 빈티지한 블루 플로랄 패턴의 고급스러운 스웨이드가 잘 매치된 1990년대 잇아이템 백팩을 매고 나왔다.
그가 선택한 백팩은 1990년대 잇아이템인 '잔스포츠(JANSPORT)' 제품으로 하이틴스타 박주미의 청순하면서도 소녀다운 매력과 동시에 실용성까지 더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박주미가 새로 합류한 '용감한 가족' 7회는 1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