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KSS해운은 13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익공유제(Profit Sharing)규정 제정의 건, 재무제표, 이사보수 한도액, 감사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고 공시했다.
또한 이날 매출·수익 안정성 확보를 위해 오는 2017년 5월 말까지 암모니아 운송 선대 구축에 588억680만원(자기자본대비 31.90%)을 신규투자한다고 공시했다.
KSS해운은 이날 임직원에 성과급을 지급하기위해 5억1249만원 규모의 보통주 3만7272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
처분예정일은 오늘 16일부터 2015년 6월15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