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 83회에는 이홍기와 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낸다.
앞서 진행된 '마녀사냥' 녹화에서 가인은 "이번에 발매되는 미니앨범 뮤직비디오에 태국 남자 모델들의 올 누드가 등장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가인은 "촬영 당시 많은 남자 모델들이 벗은 상태로 있으니 부끄럽더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당황했다"고 덧붙였다.
가인의 말을 들은 MC들은 뮤직비디오와 관련해 끊임없는 질문을 쏟아냈고, 가인은 "중요부위는 양말로 정리해 가렸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마녀사냥'에서 가인은 깜짝 댄스타임을 가져 남자 MC들의 큰 호응을 자아냈다. 13일 밤 11시 방송.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