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3일 베이직하우스의 중국부문 실적 개선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베이직하우스의 중국 매장이 늘어남에 따라 매출이 증가해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며 “다만 국내 부문의 실적은 부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연말 기준 중국 매장이 전년대비 218개 늘어간 1698개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베이직하우스의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동기대비 1.5%, 19.5%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같은 기간 중국 부문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65.5%, 15.2%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