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탤런트 김성민 측 변호사가 입장을 밝혔다.
11일 방송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4년 만에 또 마약 혐의로 입건된 김성민의 소식이 전해졌다.
김성민 측 변호사는 "집행유예 기간 중 같은 범죄를 저지른 경우 집행유예를 줄 수 없다"며 "2~3년 형이 적용될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상습투약자들을 조사하던 중 김성민의 밀수를 포착했다. 필로폰 정맥주사로 16회 정도 투약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검거돼 오면서 본인이 1회 정도 투약했다고 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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