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엑스엘게임즈는 자사의 MMORPG '아키에이지'에서 화이트데이를 맞아 오는 18일까지 인기 여성 운영자를 뽑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2월 진행된 밸런타인데이 이벤트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희망자는 일일 퀘스트를 수락한 뒤 '사랑의 사탕 꾸러미'를 배달하면 화이트데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퀘스트를 완료하면 명예점수와 공격 속도와 회피율 증가 등의 효과가 있는 사탕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퀘스트 중 받은 '마음이 담긴 사탕' 아이템을 마음에 드는 4명의 '아키에이지' 게임 운영자 '고대의 숲', '하얀 숲', '마하데비', '노래의 땅' 중 한명의 보관함에 넣어 인기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4명의 여성 게임운영자는 1등으로 선정됐을 경우 명예점수 4배 이벤트, 동물상자 지급 등 각기 다른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김정하 아키에이지 사업팀장은 "밸런타인데이 이벤트의 반응이 좋아 여성 운영자에게 사탕을 전달하고 인기 투표도 참여할 수 있는 화이트데이 버전의 이벤트도 진행하게 됐다"며 "이외에도 신규, 복귀 유저를 위한 특별 보너스와 아키에이지에서의 추억을 공유하는 유저를 찾는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로 보다 즐거운 3월 보내실 수 있기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