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킴은 10일 뉴스핌에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1회에 깜짝 등장한다”고 밝힌 뒤 “김성령의 요리를 평가하는 심사위원 역을 맡게 됐다”고 설명했다.
샘 킴은 ‘여왕의 꽃’에 출연하게 된 배경에 대해 “드라마 측에서 외국 셰프를 소개해달라는 부탁에 미카엘을 추천했다. 그리고 함께 등장했으면 좋겠다는 의견과 함께 출연 권유를 받았다. 셰프 역할이라 거리낌은 없지만 첫 연기 도전이기 때문이 떨린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여왕의 꽃’ 1회에는 샘 킴과 함께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셰프 미카엘 아쉬미노프도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샘 킴은 이탈리안 요리 전문 셰프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MBC ‘진짜사나이2’ KBS 쿨 FM ‘이현우의 음악 앨범’과 유튜브 샘킴’s 함께쿠킹에 출연 중이다.
한편 ‘여왕의 꽃’은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와 그가 버린 딸이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14일 밤 10시 첫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