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한국GM은 쉐보레가 국내 브랜드 도입 4주년을 맞아 3월 한 달 동안 스파크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마이너스 할부 프로그램’을 추가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3월에 한시적으로 진행되는 마이너스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해 쉐보레 스파크를 구입하는 고객은 할부금 납부 시 할부 원금의 1%에 해당하는 이자를 돌려받게 된다.
일시불로 스파크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기본 현금할인 80만원과 그 외 3월 판매조건을 활용할 경우, 최대 160만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백범수 한국GM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스파크는 국내시장에서 꾸준한 판매량을 달성해 쉐보레 브랜드의 성장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이를 기념해 3월 중 스파크에 ‘마이너스 할부 프로그램’을 추가로 실시, 매우 이례적이고 파격적인 할인혜택으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