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LIG투자증권은 10일 강원랜드가 올해 카지노 본업 강화에 기저효과까지 더해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지인해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강원랜드의 실적은 한국 카지노 3사 중 단연 돋보인다”며 “실적 성장은 기본이고 그 외 장기성장 발표, 고배당 모멘텀도 보유해 긍정적이다”라고 말했다.
지 연구원은 강원랜드의 올해 1·2월 누적 드랍액과 매출액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이상 성장한 것으로 파악했다. 이에 더해 올 1분기는 두 자릿수 탑라인 성장과 high-single 방문객 성장률을 기록 중이라고 설명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1000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