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블랙박스로 본 세상은 어떨까.
10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560회에서는 '블랙박스로 본 세상-못다한 이야기'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교통사고 상담 전문가 한문철 변호사와 25년 운전 경력의 주부 김미숙씨(방송인 왕존근 아내)와 보험전문가 유은희씨가 출연해 블랙박스로 알아보는 '희노애락'을 이야기한다.
알고보면 더 웃음이 나는 사고와 알고보면 더 화가나는 사고, 그리고 가슴 아픈 사연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과 영상을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블랙박스 속 세계가 소개된다.
'좋은 아침' 4560회는 10일 아침 9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