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오는 13일 서울 마포구 합정역 주변에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34층, 2개동, 총 448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23~25㎡다.
지난해 분양한 ′마포 한강 1,2차 푸르지오′와 함께 합정역 일대에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를 형성할 것이란 게 회사 설명이다.
강변북로가 250m 거리로 여의도를 비롯한 도심간 이동이 쉽다. 양화대교와 내부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도 가깝다.
3.3㎡당 분양가는 최저 1283만원대, 평균 1365만원이다.
서울 마포구 합정동 385-5번지 일대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6년 8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