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메리츠자산운용은 '메리츠코리아증권투자신탁1호[주식]'를 신한은행에서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펀드는 지난 2013년 7월 출시 이후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현재(2일 A클래스 기준) 1년 수익률이 19.43%에 달했으며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 가운데 상위 1%의 성과를 냈다.
특히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내재가치에 비해 저평가된 주식에 투자해 수익을 얻는 방식으로 회전율도 낮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메리츠자산운용 주식운용팀은 지난 1984년 뉴욕증시에 상장된 코리아펀드를 비롯해 다양한 펀드들을 운용해왔으며 20년을 함께해 왔다.
이 외에도 펀드가입은 주요 증권사와 NH농협은행, 우리은행, 부산은행 등에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