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방송하는 '섹션TV연예통신'은 최근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셰프 최현석를 찾는다.
최근 '섹션TV연예통신' 제작진은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현란한 손놀림과 과장된 제스처로 일명 '허세 셰프'로 불리고 있는 최현석 셰프의 레스토랑을 찾았다. 이날 제작진을 위해 특별한 라면요리를 대접한 최현석 셰프는 '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시크릿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어 최 셰프는 과거 요리로 여자의 환심을 산 적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당시 만들었던 메뉴도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현석 셰프는 현재 방영 중인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 등에 출연하며 높은 관심을 사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