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마세라티 공식 수입사인 FMK가 천일 오토모빌과 서비스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마세라티 브랜드의 유통망 강화와 판매 활성화 목표에 따름이다.
FMK는 천일 오토모빌을 새로운 딜러로 맞이함에 따라, 한국 시장에서의 마세라티 브랜드의 거점 시장인 서울 서초 지역과 대구 지역의 판매와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을 통해 마세라티 브랜드의 시장 점유율을 높여갈 계획이다.
이건훈 FMK 대표는 “천일 오토모빌사가 그동안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제품에 대한 강화된 서비스와 대 고객 차원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서초와 대구 지역에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FMK는 위본 모터스와의 LOI 체결을 공식 발표하며, 국내 마세라티 브랜드 유통망 확충에 초점을 둔 확장 전략을 전했다.
위본 모터스는 잠재적으로 마세라티 판매량을 크게 신장시킬 수 있는 전략적 시장인 광주 지역에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