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미는 6일 밤 방송한 KBS 2TV ‘용감한 가족’ 콕싸앗 소금마을 편에서 세월을 무색케 하는 동안미모를 과시했다.
이날 박주미는 박명수의 가상 아내로 ‘용감한 가족’에 합류했다. 콕싸앗 소금마을에서 열악한 패밀리 생활을 시작한 박주미는 올해 43세라고는 믿을 수 없는 외모를 자랑했다.
박주미는 쌀을 씻고 직접 밥을 지으며 ‘용감한 가족’ 남자 출연자들을 즐겁게 했다. 이문식은 직접 물까지 부어주며 흥을 돋웠다.
하지만 심혜진은 “쌀 한 번 씻는데 무슨 30분이 걸려”라며 “뒷목 잡고 쓰러지든지 해야지”라고 버럭해 웃음을 줬다.
특히 심혜진은 박명수에 대고 “네 마누라니까 네가 알아서 해”라고 호통, 게스트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