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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주요 공시-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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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전선형 기자] 다음은 6일 장 마감 후 주요공시다.

▲현대자동차는 HMC투자증권이 발행한 1000억원 규모의 유가증권을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하나은행은 김인배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와 한기정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사외이사로 오는 27일 주주총회에서 선임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하나금융지주는 오는 27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정태 현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회장으로 연임시키는 안건을 상정한다고 공시했다. 또 사외이사로는 홍은주 전 iMBC 대표이사, 이진국 전 신한금융투자 부사장, 윤성복 KPMG삼정회계법인 대표이사, 양원근 전 KB금융지주 부사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박문규 현 사외이사(에이제이 회장)은 재선임될 예정이다.

▲외환은행은 보통주 1주당 283.19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유화증권은 윤장섭 명예회장이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1438주를 장내매수 했다고 공시했다. 보유주식은 202만3402주로 늘어났다.

▲동양시멘트는 회생절차가 종결됐다고 공시했다

▲LG유플러스는 보통주 1주당 150원의 현금 배당을 한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날 LG유플러스는 선우명호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 교수, 장하봉 홍익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삼부토건은 지난해 527억55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적자 규모는 전년보다 130.7%, 매출액은 1.5% 증가했다.

▲사조오양은 공장 통합으로 금산공장으로 생산설비를 이전해 안성공장은 생산을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케이에스피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11억1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로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369억원, 11억7000만원이다.

▲태양금속공업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잠정 영업이익이 14.5% 감소한 125억3069만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4810억3539만원, 64억3092만원으로 각각 4.5%, 331.7% 증가했다.

▲신풍제약은 보통주 50원, 종류주 60원의 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KCW는 손덕수씨 외 4인에서 경창산업 외 4인이 최대주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경창산업은 KCW를 자진상장폐지하기 위해 주식을 공개매수 했다.

▲신라섬유는 재산 상속으로 최대주주가 박재흥 씨 외 14명에서 신라교역 외 14명으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한익스프레스는 지난해 영업이익 78억2094만원으로 집계돼 7.5% 감소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1.5%, 210.5% 증가했다. 같은날 보통주 1주당 5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큐로홀딩스는 부채상환을 위해 큐로컴 주식 500만주를 59억2000만원에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영신금속에게 최근 주가 급등의 사유를 묻는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다.

▲SK케미칼은 사외이사인 허기호 한일시멘트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중도 퇴임했다고 공시했다.

▲EMW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96억8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9.95% 감소했고, 당기순손실로 적자로 전환했다.

▲한국전자금융은 6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87억1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6%, 당기순이익은 173.1% 증가했다. 같은날 보통주 1주당 55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이오테크닉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566억6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1.5%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날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이테크건설은 Solvay Silica Korea와 707억4900만원 규모의 써니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세화아이엠씨는 수요예측 결과와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1주당 확정공모가액을 1만6300원으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대동공업은 주당 6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옴니시스템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 엔지니어스 포 트레이딩(ARAB ENGINEERS FOR TRADING )과 71억532만원 규모의 사우디향 디지털 양방향 전력량계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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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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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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