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황치열(33)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황치열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뭐라고 감사의 말씀을 올려야 할 지 몰라서.. 그냥 브이하고 올렸어요. 조만간 감사 인사 사진으로 다시 올릴게요. 많은 분들께서 응원과 고마운 메시지 보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황치열은 같은 날 온라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한 사진을 캡처해 게재하며 "감사합니다. 본방보고 반응에 너무 감사드려요. 실시간 일위도 하고 너무 기쁘네요. 너.목.보 피디님 작가님들 제 주변 지인들 많은 응원 보내주신 분들 사랑해요"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황치열은 5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해 아이돌 못지 않은 훈훈한 외모와 댄스 실력까지 갖추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황치열은 박정현으로부터 음지로 지목당했으나, 임재범과 비슷한 목소리로 '고해'를 열창,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황치열은 지난 20007년 디지털 싱글 앨범 '한번만'으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그룹 015B의 객원 보컬과 웬즈데이의 멤버로 활동했다. 2013년에는 드라마 '대풍수' OST에 참여, 지난해 12월에는 디지털 싱글 '경상도남자'를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