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는 지금] '언프리티 랩스타' 제시, 키썸과의 대결에서 진 후 심정 밝혀…"난 괜찮아"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언프리티 랩스타' 제시(27·본명 호현주)가 키썸과의 대결에서 진 후 심정을 밝혔다.
제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ou win some, you lose some. I'm good. 난 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과거 제시가 찍었던 화보 사진 중 한 컷으로,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제시는 타이트하게 붙는 누드톤 원피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또 강렬한 붉은 장미, 붉은 수화기를 들고 있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앞서 제시는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MC메타와 D.O(이현도)가 프로듀싱하는 5번 트랙을 놓고 키썸과 대결을 펼쳤다. 평소 순하게만 보이던 키썸이 돌변해 강력한 돌직구와 디스로 우승을 차지했고, 제시는 "오늘은 인정한다"고 패배를 쿨하게 시인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키썸이 차지한 5번 트랙은 산이, 태완과 함께한 '슈퍼스타'다.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