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람보르기니가 '2015 제네바 모터쇼'에서 양산차 시리즈인 '아벤타도르 LP 750-4 슈퍼벨로체'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스테판 윙켈만 람보르기니 최고경영자(CEO)는 “아벤타도르 슈퍼벨로체는 성능과 순수한 주행 감성에 있어 그 지평을 넓혀 가며, 람보르기니 SV모델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며 “오리지널 아벤타도르는 4년 전에 처음 나왔으며 슈퍼벨로체는 람보르기니 V12 슈퍼 스포츠카의 가장 큰 성공을 가져다 준 열정적인 오너들과 팬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모델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