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폭풍의 여자' 90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 90회 예고에서는 준태(선우재덕)이 정임(박선영)에게 "나한테 도와달라고 하면 더 수월하게 찾을 수 있을 텐데"라고 불편한 속내를 드러냈다.
이날 혜빈(고은미)은 준태가 동이를 정임과 만나게할까 불안하고, 준태는 동이가 정임과 통화할 수 있도록 한다.
미영(송이우)은 현우(현우성)와 정임의 사이를 알게 되고 현성(정찬)에게 그 둘을 감시해주겠다고 제안한다.
한편 준태가 동이를 찾는 걸 도와주겠다고 말했지만, 정임은 흔들리지 않고 "회장님께 이 일을 부탁드리고 싶진 않아요"라고 거절했다.
'폭풍의 여자'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50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