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지난달 미국의 2월 비제조업 경기가 1월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미공급관리자협회(ISM)는 4일(현지시각) 지난달 미국의 2월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6.9로 1월 56.7보다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전문가들은 2월 비제조업 PMI가 1월보다 낮은 56.5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었다.
신규주문지수는 56.7로 1월 59.5보다 2.8포인트 낮아졌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