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전미공급관리자협회(ISM)가 2일(현지시각) 발표한 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2.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월 51.8을 기록한 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PMI는 50이상이면 '경기 개선'을 50 미만일 경우 '경기 위축'을 나타낸다.
앞서 전문가들은 2월 ISM 제조업 PIM를 53.0으로 예상했다.
하이프리퀀시이코노믹스의 짐 오설리반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ISM은 제조업 부분에서의 실제 둔화를 보여주고 있다"면서 "제조업은 해외 수요 약화와 달러 강세의 역풍을 맞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