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그룹 신화의 에릭이 '투명인간'에서 안마사로 변신한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투명인간'에는 1년9개월만에 12집 타이틀곡 '표적'으로 컴백한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화가 쌍방향 사내방송을 개국해 직장인들의 심부름, 부탁 등을 완벽하게 들어주며 6인6색 만능 해결사로 활약한다. 이 가운데 리더 에릭이 안마를 부탁한 여직원의 뭉친 근육은 물론 마음까지 사르르 녹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에릭은 다정한 남자친구로 빙의한 듯 입가에 미소를 띈 채 여직원의 굳은 어깨를 풀어준다. 무엇보다도 에릭의 다정다감함에 여직원이 수줍은 표정을 감추지 못해 보는 이까지 설레게 만든다.
특히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에릭의 등장과 동시에 여직원들의 열렬한 환호가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이에 여심 브레이커로 등극한 에릭의 모습이 기대감을 높인다.
'투명인간' 관계자는 "에릭은 만능 예능돌답게 남다른 안마 실력으로 고된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큰 힘을 준 것은 물론, 특급 팬서비스까지 보여줄 예정이니 그의 활약상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화가 출연하는 KBS 2TV '투명인간'은 4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