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학교다녀오겠습니다' 강남 남주혁이 엽기적인 셀카를 선보였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강남·남주혁이 떠난 하와이 학교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남주혁은 학교로 떠나기 전 인천 공항에서부터 카메라를 손에서 놓지 않았다.
들뜬마음에 비행기 안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으며 사진을 찍던 두 사람은 최근 유행중인 '외모 몰아주기'를 하기로 결정했다.
남주혁은 "형이 먼저 해달라"고 하자 강남은 고민없이 눈을 한가운데로 모으고 엽기적인 표정을 지어 보는이들을 폭소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