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투명인간'에서 강호동, 하하, 신화의 전진이 눈물을 흘렸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투명인간'에는 1년9개월만에 12집 타이틀곡 '표적'으로 컴백한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투명인간' MC 강호동과 하하, 신화의 전진이 눈물의 재회를 해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은 오랫동안 예능 호흡을 맞춰왔던 만큼 어떤 사연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강호동, 하하, 전진의 빛나는 우정은 오프닝 무대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등장과 동시에 서로를 껴안으며 의기투합한 세 사람은 화려한 신고식으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하하는 옛 시절을 회상하며 유일하게 자신을 잘 챙겨준 아이돌이 신화였다고 밝히며 눈물을 흘려 웃음을 자아냈다. 덩달아 강호동과 전진도 눈물을 보였지만, 이를 곧 웃음으로 승화시켜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투명인간' 관계자는 "강호동과 하하, 신화는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온 막역한 사이인지라 첫 오프닝 때부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며 "이들의 더욱 업그레이드된 예능감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호동, 하하, 전진의 눈물의 사연은 4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KBS 2TV '투명인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