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끝까지 간다' 사이판 여행이 가능할까.
3일 방송되는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는 막강한 게스트 5인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캔의 배기성과 개그우먼 김미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 꽃미남 보컬리스트 정동하, 깜찍한 신인 엔씨아가 출연한다.
배기성은 등장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전한 입담과 함께 녹슬지 않은 가창력까지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인다.
김미려는 비욘세 뺨 치는 노래 실력을 공개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수지 역시 리듬체조 뿐만 아니라 노래 실력까지 훌륭해 팔방미인임을 증명했다.
허스키 보이스가 매력적인 정동하는 허당끼 가득한 예능 초보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이 '일반인'이라 칭할 정도. 소녀같은 깜찍한 외모와 달리 당돌한 면모를 보인 엔씨아는 어린 패기로 끝까지 우승을 향해 도전한다.
배기성, 김미려, 신수지, 정동하, 엔씨아 중 과연 누가 사이판 여행의 행운을 차지할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는 3일 저녁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