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신세계건설 주가가 불황타개를 위해 레저분야에 진출한다는 소식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세계건설 주식은 오전 9시41분 현재 전일대비 4.28% 오른 6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건설은 최근 공시를 통해 기존의 건설업 및 건물관리 외에 복합쇼핑몰의 레저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박용희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앞으로 지어질 복합쇼핑몰의 레저 사업부문 운영을 염두에 두고 사업목적을 추가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