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에 가려진 또 다른 사연이 있다?
1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JTBC ‘이영돈 PD가 간다’ 5회 예고 영상에는 얼마 전 네티즌들을 격분케 했던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의 피해자 아내가 남편이 죽기 전 보낸 크림빵 카톡 사진을 보여주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29살 청년가장 강경호 씨는 만삭의 아내에게 주려고 크림빵을 가득 담은 봉지를 들고 집으로 걸어가던 중 뺑소니 사건으로 사망했다. 올 4월이면 태어날 새별이를 위해 돈을 아끼려 새벽 밤길을 거닐던 강경호 씨의 사연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했고, 사건발생 19일 만에 극적으로 피의자가 자수하며 일은 마무리됐다.
그런데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에 가려져 울부짖고 있는 또 다른 ‘고라니 뺑소니’ 유가족이 등장한 것. ‘크림빵 아빠 뺑소니’의 안타까운 사연 속에 감춰진 또 다른 사연과 진실을 추적하기 위해 ‘이영돈 PD가 간다’가 숨 막히는 추격전을 시작한다.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에 감춰진 또 다른 사연과 진실은 오늘 (1일) 오후 8시50분 방송하는 ‘이영돈 PD가 간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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