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리우가 삭발하는 모습을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27일 소속사 마코어뮤즈먼트는 KBS1 주말드라마 ‘징비록’에서 일본군 우희다 수가 역에 캐스팅된 김리우의 삭발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리우의 삭발 전 모습과 미용실에서 머리를 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징비록'에서 김리우가 연기하는 우희다 수가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김규철)의 양아들이자 부하로 왜군의 주요 인물이다.
이에 김리우는 “우희다 수가역에 가까워지기 위해 삭발을 결정했다. ‘징비록’을 통해 대중들과 더 가깝게 소통했으면 좋겠고 열심히 촬영하며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징비록'은 류성룡이 임진왜란 7년을 온몸으로 겪은 뒤 국가 위기관리 노하우와 실리 위주의 국정 철학을 집대성한 동명의 저서를 바탕으로 하는 대하사극이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4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김리우 삭발 징비록 김리우 삭발 징비록 김리우 삭발 징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