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감정평가학회 새 학회장으로 조덕근(사진) 남서울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한국감정평가학회는 학문연구와 실무활동을 통해 감정평가이론을 체계화하고 부동산정책 개발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00년에 창립됐다. 부동산 관련 학과 교수 등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조덕근 신임 학회장은 “현실에 접목될 수 있는 실질적인 연구활동을 해 학계와 감정평가업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