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송재림(30)이 '착하지 않은 여자들'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송재림은 지난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D-Day 두근두근- 을미년 한 해 이루고 싶으신 것! 모두 이.루.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재림이 '착하지 않은 여자들' 1,2회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송재림은 편안한 차림에 모자를 뒤로 쓴 개구진 모습으로 밝게 웃고 있어 여성 팬들을 설레게 한다.
송재림은 25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체대 출신의 검도 사범으로 여자에게 관심 없는 까칠한 남자 이루오 역으로 출연한다.
한편, KBS 2TV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3대에 걸친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휘청이는 인생을 버티면서 겪는 사랑과 성공, 행복 찾기를 담은 드라마다. 2회는 26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