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내달부터 오는 5월까지 전국에서 아파트 4만9502가구가 입주한다.
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1만7836가구, 지방에서 3만2116가구구의 주택이 새로 입주한다.
수도권은 3월에 7987가구 입주한다.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2444가구가 내달 입주를 앞두고 있다. 4월과 5월에는 각각 4875가구, 4524가구 입주한다.
지방은 3월에 1만2151가구가 입주한다. 4월에는 세종시 1955가구를 포함해 총 9547가구가 입주한다. 5월 입주 물량은 1만418가구다.
면적 별로 보면 전용 60㎡ 이하 입주 물량은 1만9988가구다. 60~85㎡와 85㎡ 초과 입주 물량은 각각 2만5223가구, 4291가구다.
3개월 동안 민간에서 공급 입주 예정 아파트는 3만8096가구다. 공공 입주 물량은 1만1406가구다.
아파트 입주단지에 대한 세부정보는 전월세 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