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영국 4위권 수퍼마켓 업체인 모리슨즈가 영국 최대 유통업체인 테스코 출신 데이비드 포츠를 새로운 최고경영자(CEO)로 영입했다.
24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는 모리슨즈가 이날 테스코 출신의 데이비드 포츠를 새로운 최고경영자(CEO)로 영입했다고 속보로 전했다.
올해 57세인 포츠는 1973년부터 2011년까지 테스코에서만 근무했으며 이후 유통업종 전문 컨설턴트로 일해왔다.
이로써 모리슨즈는 앤드루 히긴슨 회장과 트레버 스트레인 최고재무책임자(CFO), 신임 데이비드 포츠 CEO 주요 경영진 3명을 모두 테스코 출신 인사로 구성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