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스물’(제작 ㈜영화나무, 공동제작 ㈜아이에이치큐, 제공·배급 NEW) 측은 25일 뭉치면 빵 터지는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완벽 케미를 예고하는 절친 스틸을 공개했다.
동갑내기 배우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은 ‘스물’에서 인기만 많은 놈, 생활력만 강한 놈, 공부만 잘하는 놈으로 각각 분해 3인 3색 매력을 선보이며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한 동갑내기 세 친구로 진지함과 코믹함을 오가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세 사람은 이번에 공개된 ‘스물’ 절친 스틸을 통해 자체발광하는 겉모습 속에 감춰진 반전 매력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웃음을 참기가 힘들 정도로 촬영장이 화기애애했다.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을 다녀온 기분”이라고 밝힌 김우빈을 비롯해, “쉬는 시간마다 폭풍 수다를 나누며 김우빈, 강하늘과 급속도로 친해졌다”고 전한 이준호, “촬영장 갈 때마다 설렜다. 오래 알고 지낸 친구처럼 무장해제 돼 자연스럽게 연기할 수 있었다”는 강하늘은 영화를 통해 완벽 케미를 과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