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선형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올해 동양생명의 순익이 전년보다 22.8%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며 목표주가는 1만2500원이다.
신한금융투자 송인찬 연구원은 “동양생명 2015년 순이익은 전년에 비해 22.8% 감소된 122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수입보험료는 5.6% 감소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순이익 감소 이유에 대해서는 2014년 발생한 일회성 이익이 사라지는 한편 수입보험료는 퇴직 등 일시납 상품 감소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송 연구원은 “동양생명의 기존에 판매된 높은 최저보증이율 상품에 대한 부담과 M&A 이슈 등이 올해 지속적으로 주가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