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인규 기자] 신화 앤디가 가수를 안 했다면 회사원이 돼 있을거라고 말했다.
24일 오후 11시 생중계된 '신화 더 레전드' 스타캐스트에는 신화 멤버 신혜성, 에릭, 이민우, 김동완, 앤디, 전진이 출연 팬들에게 다양한 질문을 받았다.
앤디는 "신화 안 했다면 무엇을 했을까'라는 질문에 "왠지 결혼을 했을 것 같다. 회사원이지 않을까"라고 대답했다. 민우는 "패션 쪽에 관심있고 음악을 좋아하니까 디렉터 스타일링하는 사람이 돼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전진은 "탐험가나 사진가"라고 말했고 김동완은 "산에 있을 것 같다. 강원도 산에"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신혜성은 "미국에 있을 때는 가수가 될 줄 몰라서 태권도 사범을 생각했다"이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에릭은 "아직 모르겠다"고 대답했다.
[뉴스핌 Newspim]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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