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이 고아성이 출산하자 넋을 잃었다.
2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고아성은 예정보다 2주 앞당겨 출산을 하게돼 급히 이준의 집으로 왔다.
고아성은 오랜 산통 끝에 아들을 낳았다.
유호정은 갑작스런 고아성의 출산에 자신의 방에 누워 멍한 표정으로 “이게 무슨 일이냐”며 어이없어했다.
이에 옆에 있던 가정부가 "이제 할머니 되신거죠"라고 말하자 오나전 멘붕에 빠졌다.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드라마다.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