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비타민'에 피부를 위한 솔루션을 공개한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비타민'은 '겨울이 위기다! 주름을 잡아라!' 주제로 꾸며져, 춥고 건조한 바람으로 인해 생기는 잔주름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피부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방송에는 개그우먼 조혜련, 신봉선, 김영희와 걸그룹 EXID의 하니가 출연해 피부 관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겨울철 피부상식 O,X 퀴즈를 통해 예상을 뒤엎는 피부 상식을 전한다. '수분 공급을 위해 얼굴에 미스트를 자주 뿌려주는 것이 좋다?' '아침에는 물 세안만 하는 것이 좋다?' 등 그동안 익히 알고 있던 상식의 충격 반전을 선사한다.
이어 전문가들이 수분부족으로 인해 생기는 주름잡기 솔루션을 대공개한다. 특히 이날 출연한 게스트들이 직접 피부 관리 비법을 셀프 카메라로 찍어 와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혜련, 신봉선, 김영희, EXID의 하니가 출연하는 KBS 2TV '비타민'은 25일 저녁 8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