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달콤한 비밀' 김흥수가 양진우를 궁지에 몰았다.
이날 공개된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 75회 예고편에는 천성운(김흥수)이 필립최(양진우)의 전 부인 이수지(서영)가 건네준 자료를 토대로 필립을 위기에 빠트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필립은 검찰 측으로부터 "불법자금세탁과 비자금조성 혐의로 긴급 체포한다"는 통보를 받고 당황했다. 한편, 성운은 아버지 천회장(김응수)를 찾아가 "필립이 검찰조사에 들어갔다"고 전해 칭찬을 받았다.
이후 천회장은 한아름(신소율)의 부친 한판석(정동환)과의 만남을 가졌다. 천회장은 "무혐의로 풀려나 다행이다"고 말하는 판석에게 "사실 저를 모함했던 사람이 바로 필립"이라고 밝혀 그를 경악하게 했다.
양진우를 궁지에 몰아넣는 것을 시작으로 김흥수의 통쾌한 반격이 전개될 것이라 기대를 모으는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 75회는 이날 저녁 7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