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힐링캠프' 앤디가 신화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고백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4년만의 공백기를 깨고 완전체로 컴백한 신화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신화 멤버 앤디는 "개인적인 일로 심려 끼쳐드려서 꼭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앤디는 "데뷔부터 지금까지 방송생활 17년 하면서 신화 멤버들한테 너무나 고맙고,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동완은 "앤디가 도움 받았다고 했지만, 저희 도움 안 받은 사람 없다. 각자 사고 친 것도 있고 서로 다 이해해주고, 최근에 사고를 쳐서 되게 미안해한다. 안 그랬으면 좋겠다"며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