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추성훈·추사랑 부녀가 먹방의 진수를 보일 예정이다.
22일 방송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도 처음이야' 편으로 구성된다.
추성훈은 딸 사랑과 난생 처음 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인 홋카이도로 낭만 여행을 떠난다.
이날 홋카이도 아이스 빌리지를 찾은 추부녀는 얼음만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겨울왕국'의 절경에 경탄을 금치 못한다. 사랑은 강아지처럼 눈 위를 뛰어다니며 까르르 청정 웃음을 터뜨렸다고.
또 사랑은 들뜬 마음에 평소 잘 먹지 않던 음식에도 눈길을 줬다. 그는 따끈한 치즈가 먹음직스럽게 흘러내리는 블로콜리를 맛봤다. 사랑은 "맛있어"라며 폭풍 흡입을 시작했다.
추부녀의 먹방 진검 승부는 22일 오후 4시50분 방송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