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영돈PD가 대한민국 10대 점술가를 찾아나선다.
22일 방송하는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지난 주 방송한 설특집 1부에 이어 계속되는 대한민국 10대 점술가를 찾기 위한 대장정과 마침내 찾아낸 10대 점술가에 대한 최종 검증을 공개한다.
먼저 제작진은 연예인과 강남 사람들이 주로 찾는 점집 확인에 돌입한다. 시청자의 호응과 운 '때'에 따라 큰 변동을 겪는 연예인이야말로 점짐을 많이 찾는 직업군 중 하나다. 인생은 큐시트처럼 정해져 있다고 말하는 송도순부터 3년간 역학 공부를 했다는 왕종근. 이들은 아이들 교육 문제와 진로 등 분야별 특화 된 점집을 찾는다.
또 전설로 내려오는 대한민국의 3대 역술인의 실체와 그의 제자들에 대한 날카로운 검증이 이뤄진다. 전직 대통령부터 대기업 회장들이 큰 결정을 할 때마다 찾는다는 전설 속 역술인 3인방과 이제는 작고한 그들의 제자들의실력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 대망의 전국에 흩어진 10대 점술가들과 이영돈PD가 만난다. 이들을 대상으로한 한층 업그레이드 된 2차 검증이 시작된다.
JTBC '이영돈PD가 간다' 설 특집 2부작 '대한민국 10대 점술가를 검증하라'는 22일 저녁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