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훈은 설 연휴 첫날인 18일 밤 방송한 SBS ‘썸남썸녀’ 2부에서 김정난의 집에서 떡만둣국 만들기에 나섰다.
이날 선우선과 함께 김정난의 집 부엌을 찾은 김지훈은 찬장에서 식재료를 꺼내다 깜짝 놀랐다. 요리에 넣을 맛술 유통기한이 한참 지나있었던 것.
김지훈은 “2010년 제조된 건데 괜찮을까”라며 고개를 갸웃거렸고 김정난은 “원래 술은 오래될수록 좋은 것”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선우선이 찾아낸 밀가루는 제조일자가 2011년이었다. 김정난의 넉넉한 유통기한에 김지훈은 “트라우마가 생겼다”며 웃었다.
SBS ‘썸남썸녀’는 솔로로 살고 있는 남녀 스타가 모여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는 버라이어티다. 2부작으로 편성된 ‘썸남썸녀’에는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채연, 나르샤, 김지훈, 심형탁, 한정수, 김기방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