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7일 이 시각 전국 고속도로는 귀성길 차량으로 정체가 지속되고 있다.
오전 10시쯤부터 시작된 정체는 오후 3시쯤부터 본격화 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9시 출발 기준 주요 도시별 예상 소요시간은 승용차 이용 시 ▲서울→부산 5시간50분 ▲서울→대구 5시간 ▲서울→광주 5시간40분 ▲서울→대전 3시간40분 ▲서울→울산 6시간이다.
고속도로 실시간 교통정보는 한국도로공사에서 제공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고속도로교통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로드플러스 홈페이지(http://www.roadplus.co.kr), 콜센터 등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