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맨 박명수의 부인 한수민이 서래마을 땅을 매입해 화제에 오른 가운데, 과거 노홍철의 폭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 가족들이 모두 참석했던 가족모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날 유재석은 "민서 영어 이름이 루시아인가 보더라"라며 "처음 박명수가 인자한 아빠처럼 '루시아~ 뛰지 마 다쳐'라고 하다가, 기분 좋게 술 드시더니 '루시아! 뛰지 마!'라고 소리를 질렀다"라고 말해 박명수를 당황시켰다.
이어 노홍철은 "그때 한편에 계시던 형수님이 혼자 양주에 맥주 말아 폭탄주를 드셨다. 이 집은 쉬지 않고 참 잘 돌아가는구나(생각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