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아침 9시10분 방송하는 SBS '좋은아침'은 외국인 남편과 아내의 설날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좋은아침'에는 로버트 할리(미국)부부와 마리오(독일) 부부가 출연한다. 특히 마리오네는 부부를 비롯해 장인, 장모, 마리오의 아들 데이빗이 함께 출연해 가족의 훈훈함과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또 나이지리아 출신 벤의 가족도 등장한다. 벤 부부와 벤의 아들 조엘이 화려한 입담을 자랑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