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일편단심 민들레' 126회 예고가 공개됐다.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17일(화) 방송에서는 홍인영(신세영 역)이 흔들린다.
지난 방송에서 홍인영은 윤선우(신태오 역)가 자신의 곁에 있겠다는 결심에 행복해했다. 그러나 장태성(장영만 역)의 사고로 경찰 조사가 시작되고, 서울회관에서 식중독이 발생하는 등 악재가 겹치면서 점점 홍인영의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홍인영은 장태성의 조사가 진행될수록 자신의 과거 악행이 드러날까봐 불안해한다. 이에 윤선우가 일본으로 떠난 후의 계획을 이야기할 때도 밝은 모습을 보이지 못한다.
홍인영의 흔들리는 마음을 알게된 노영학(강동수 역)은 여전히 홍인영 걱정만 하는 김가은(민들레 역)이 안타깝기만 하다. 그러나 홍인영은 자신의 친누나이기에 어떤 행동도 하지 않는다.
한편, 김가은은 장태성이 전한 편지를 받고 충격에 휩싸여 어떤 사실을 알게 된 건지,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 지 긴장감을 높인다.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126회는 17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