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현대중공업은 임금·단체협상 타결에 따라 울산(특수선사업부 제외) 및 군산지역 사업장의 생산을 재개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생산재개 분야의 매출은 24조2827억원으로 전체 매출에서 44.81% 규모다.
회사 측은 “부분파업에 따른 매출손실액은 158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지난해 4분기 매출 및 생산공수와 부분파업에 참여한 노조인원 등을 감안해 산출된 금액”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