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 출연하는 배우 채정안이 솔직하게 자신의 이혼 사실을 털어놓은 가운데 그의 몸매 관리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채정안은 지난해 방영한 MBC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요가 복장으로 출연한 바 있다. 그가 맡은 백성주 캐릭터는 치명적인 여성스러움을 가진 인물로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장면이 유독 많았다.
그 중에서도 백성주가 요가와 필라테스로 몸매 관리를 하는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채정안은 몸매가 드러나는 요가복을 입고 굴욕 없는 라인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정안이 출연하는 '썸남썸녀'는 오는 17, 18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