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달려라 장미' 고주원이 이영아에 섭섭한 마음을 드러낸다.
16일 방송하는 SBS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45회에서 태자(고주원)는 장미(이영아)와 관련된 일을 다른 사람을 통해 듣게 됐다. 이에 태자는 화가 난다.
민철(정준)이 장미의 동생 장수(권수현)이 자신의 병원에 대해 악의적인 소문을 퍼뜨린 증거를 간호사들로부터 받아내고 장수를 업무방해와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게 되면서 파혼 후 잠잠했던 장미 집안과의 또 다른 갈등을 예고했다.
민철은 장미와 태자의 만남을 알게된 후 장미에게 여전히 미련이 남아있는 상태이고 민철 집안과 장미 집안 간의 갈등의 불씨가 사그라지지 않을 조짐으로 보이면서 이들의 악연이 극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달려라 장미'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